" API, 클라, 서버, 프레임워크 ... 도대체 뭐라는 거야? "
책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 최원영 지음
책을 읽게 된 계기:
4차산업혁명시대에 앞서 사회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오늘날, 컴퓨터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지게 되어 기본적인 지식들을 다지고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와 IT에 대한 기본베이스가 하나도 없던 상황이였기에 책 제목과 같이 저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였다고 생각해요.
챕터 소개:
[Part 1]오리엔테이션
[Part 2] 프로그래밍언어 & 운영체제
[Part 3] 네크워크,클라이언트,서버
[Part 4] API와 JSON
[Part 5] 애플리케이션
[Part 6] 웹
[Part 7] 데이터베이스와 이미지처리
[Part 8]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
[Part 9] 협업, 소스관리, 디자인
[Part 10] 정리
이렇게 목차는 총 10개로 구성되어있고, 아주 기초부터 시작해 구체적인 내용들까지 배워볼 수 있답니다. 정리파트를 뺀 9개의 목차를 볼 수 있듯이 단계별로 파트가 구분되어있어요.
프로그래밍언어는 무엇인지, API 는 무엇인지, 커밋이 무엇인지 등...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컴퓨터 용어 등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좋았던 부분은 OS(운영체제) 나 프로그래밍, 웹과 같은 용어들은 알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구성하는 구성요소에 대한 지식은 하나도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구체적으로 개념 정리를 해주고, 예시 사진등을 이용해 보다 쉬운 이해를 도와주어 정말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우선 이 책을 읽고 나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에 급급하는 것 보다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발전을 위한 큰 자질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IT 산업에서 일하는 기획자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건 '파이썬' 이나 '자바'가 아닙니다.
바로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모든 구성원과 원활하게 대화할 수 있어야 하며 왜 검색창이 없는지, 우리 브랜드의 컬러가 무엇인지,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대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 관련 지식이 없으면 개발자와 대화하지 못하면 판단할 수 없고, 서비스를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IT 지식'을 공부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단순히 관련 지식만 공부하는 것 보다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의 장을 넓힐 수 있는 자질들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T 산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우리들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켜나가는 것처럼 관련지식도 정말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작가는 전달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IT에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을 때,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책을 추천드립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