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수익의 힘

작성자 asumgm
출간일 2020-08-13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구경 해보셨나요? 100억짜리 수표~!!? ㅎㄷㄷ : 네이버 블로그 | 수표, 인생 인용구, 돈

어느날 당신은 100억의 거금을 상속 받게 되었다. 상속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산을 한 푼도 잃으면 안 된다. 둘째, 연간 물가상승률은 이익에서 제한다. 부동산을 사서 임대료를 받는 방법이 괜찮을 것 같지만 건실한 세입자를 만나야 하고 주식 투자는 더더욱 겁이 나는 일이다. 원금이 제일 안전한 은행 예금이 제일 좋은 방법처럼 보여 예금을 하였다. 1년 만기 상품 중 가장 높은 이율은 0.8%로 8000만원에서 15.4%의 이자과세 1232만원을 제하면 6768만원을 벌게 된다. 여기서, 2019년도 물가상승률은 0.4%이므로 4000만원을 제하면, 2768만원의 이익이 발생했다. 월별로 나누면 230만원이다. 너무 적지 않은가?

여기서 알 수 있는 내용은 100억원은 거금이지만 일정한 소득을 손실 없이 만들려고 하면 생각보다 적은 돈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나에게 276만원의 정기적인 수입이 있다면 100억원을 가진 자산가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정기적이고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은 보통 그 액수의 100배 규모 자산의 힘과 같다.

 

빨리 부자 되는 방법

부자의 기준이 227만 달러라고? < 이슈 < 뉴스 < 기사본문 - 이코노믹리뷰

빨리 부자 되는 방법이 있을까?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거나 주변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본질이다.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돈을 버는 기술과 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을 골고루 배워야한다. 이 네 가지 능력은 잘 차려진 밥상의 네 다리에 해당한다. 어느 하나 길이가 짧거나 없으면 음식이 많이 차려지는 날에는 와장창 무너지고 말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다. 책에서는 말한다.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을 만들고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게 하라는 것이다. 자본 이익이 더 많아지는 날은 바로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운도 실력?

주사위 게임 | 허프포스트코리아

나는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 특히 LOL을 좋아하는데, 친구들과 게임을 할 때면, 운도 실력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과연 비즈니스에서도 운이 실력일까? 운이 좋은 사람은 사업을 해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아이템을 잘 찾고 잘 빠져나온다. 뭘 해도 술술 잘 풀린다. 남이 보기엔 운이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많은 공부와 관찰의 결과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자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착각이다. 자신의 운을 믿고 불확실한 결과에 대담성을 보여 무모한 투자에 뛰어든다. 때때로 성공하기도 해서 모두의 부러움을 얻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관찰과 학습을 벗어난 운이다. 운은 절대로 반복되지 않으며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허물어버릴 수 있다. 모든 상황이 잘 풀릴 때는 운은 실력처럼 보이지만 운은 불규칙적이다.

 

경제 기사와 정치적 신념

영어신문 기사에 숨겨진 대체표현의 비밀

많은 신문사는 경제 기사 속에 어떤 의도나 목적성을 숨겨 놓는 일이 많다. 그런 기사를 액면 그대로 이해하지 말아야 한다. 경제 기사에서 긍정적인 소식을 본 적이 많을까? 부정적인 소식을 본 적이 많을까? 후자가 훨씬 많을 것이다. 경제 기사는 부정적 보도가 관행이다. 긍정적인 소식보다는 부정적인 소식이 독자들의 주목을 더 많이 받기 때문이다. 신문사의 문제 중 하나는 경제 기사를 왜곡하여 정치 기사로 만드는 경우다. 같은 상황을 놓고도 '비참한 자영업, 1600곳 폐업'이라고 기사를 쓸 수 있고, '지난해 자영업 폐업률, 역대 최저 10.98%'라고 쓸 수도 있다. 경제 기사를 대할 때는 사실 판단을 위해 실제 데이터에 기반한 자료를 꼭 참고해야 한다. 편향성을 띤 제목이나 논조에 대해서는 언제나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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