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비스니스 리뷰 10명의 경영구루, 석학들의 인사이트”

하버드대학교는 1636년에 세워진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자 자타가 인정하는 명문대이다. 아메리카 합중국(미국) 대통령, 억만장자, 국제기구 수장 및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이다.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각 국가의 정계, 법조계, 재계, 문화계, 언론계, 학계 등의 최고 위치에 포진되어 있는 동문 인맥을 자랑한다. 영어 위키백과의 정리에 따르면 2018년 6월 현재까지 8명의 미국 대통령, 157명의 노벨상 수상자, 18명의 필즈상 수상자, 14명의 튜링상 수상자, 10명의 아카데미상 수상자,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108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였다.(나무위키 참조)
“변화를 이끌어라, 혁신포트폴리오 관리, 전략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전략 실행 비결, 리스크관리의 새로운 툴, 리더가 집중할 것에 관하여, 리더십은 곧 대화다. 성장이 멈출 때 대처법, 행동주의 이사회를 동지로 만들어라.”
리더의 역할은 무엇일까. 최근 스토브리그, 이태원클래쓰, 김사부2와 같은 드라마의 성공하는 드라마에는 인간적으로는 매력적이고, 탁월한 실력을 갖춘 리더들이 나온다는 공통점이 있다. 인간적으로는 다양한 점에서 매력을 갖추지만, 압도적인 실력으로 유일무이한 성과를 낸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이 책은 10명의 그루들이 한가지씩 인사이트를 우리에게 제공해준다. 우리 조직도 요즘 혁신TF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만들어가려고 한다. 변화는 사건이 아닌 프로세스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조직변화는 여러단계로 나뉘고, 몇 년에 걸쳐 이루어진다. 각 단계별로 포진한 함정을 해결해나갈 때 성공적 변화는 가능하다.
“①긴장감 조성 ②강력한 혁신추진구심체 결성 ③비전 만들기 ④전체구성원과 비전에 관해 소통 ⑤비전 실행을 위한 임파워먼트 ⑥단기 성과를 내는 계획 수립, 실행하기 ⑦단기성과를 종합해 후속변화 이끌어내기 ⑧ 새로운 후속 접근 정착시키기”
변화의 근본적 목적은 ‘사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더 어려워진 새로운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른다’는 것이다. 변화를 이끌어 냄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고 어려운 것은 긴장감 조성이다. 만성적인 긴장감 조성은 오히려 집중력을 상실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혁신 포트폴리오 관리란 무엇일까. 기업이 자원의 70%를 핵심혀 혁신에 안전하게 투자, 20%를 안전성이 다소 떨어지는 인접형 혁신에, 10%를 고우험 변혁형 혁신에 투자했다고 하자. 순이익에 기여한 비율은 자원 분배 비율과 반대가 된다. 핵심형 혁신 활동은 투자수익률 누계 10%, 인접형 혁신은 20%, 변혁형 혁신은 70% 기여했다.

혁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인재를 모으고 모호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기존 핵심 사업에 얽매이지 않는 팀을 구성해야 하며, 정기예산 편성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재원 조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유망한 아이디어를 선별해 실행에 초점을 맞추고, 초기 단계의 비재무적 성과도 척로로 활용해야 한다고 모니터그룹의 핵심 혁신실행 리더들은 말한다. 아무리 좋은 혁신방안이라도 실현되지 않으면 그걸로 변화는 없다. 실제 변화의 99%가 기업에서 실패로 끝난다고 한다. 전략 실행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15가지로 정리할 수 있으며,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서는 중요도를 척도로 다음과 같이 우선순위를 정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의사결정권한과 정보공유라고 볼 수 있다.

리스크 관리야 말로 지속가능성에 가장 결정적 요소라고 볼 수 있다. 기업의 리스크는 3가지로서 예방 가능한 리스크, 전략 리스크, 외부리스크다. 예방가능한 리스크는 규칙이나 가치관, 표준화된 컴플라이언스 도구로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다. 전략리스크와 외부리스크는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해당 사건의 발생 가능성을 줄이거나 피해를 줄일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버드 로버트 케플린 교수는 말한다. 올바른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명확히 정해져 있다고 한다.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거나, 실무자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취합하는 것, 데블스 애드버킷 같은 반대자 또는 전문가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위기에서 살아남는 자는 리스크 관리에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